포인트 만 점 돌파.

베리트·2004. 1. 29. 오전 12:05:44·조회 178
10022 점 ( 작성글수 : 660, 코멘트 : 3422 )
아- 내가 한 것은 뭐였던가?


대략... 낭패스럽군요. -_-;; 22점이나 넘어가버렸습니다. 므하하하. (...)
자게에 늘 꼬박꼬박 글 하나, 개인연재란에 연재하는 것과 업데이트란에 올리는 글, 자게 무한러쉬로 늘 댓글 하나씩, 가끔 추천란에 글 추천, 건의함에 가~끔씩 건의, 독자 질문같은 것에 대답- 등등.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니 정말 휘황찬란하군요. 삼류 개그 소설 아닌 소설로 시작하여 2002년 하반기에 자게에 돌입- 그리고 꾸준한 활동 결과 10022 점 ( 작성글수 : 660, 코멘트 : 3422 ) 라는 명예로운 만점을 돌파했습니다. 현이님을 바짝 쫓고있군요. 므흣합니다. 이걸로 글터 포인트 2위는 저인가요. -_-;; (전부터 2위였잖아) (...)

아아- 멋진 세상. (...) 만점 돌파 기념으로 다들 제 소설 조회수 만땅으로! (2초 후에 저격당했다)


어서 글이나 써야하는데 이게 뭐하자는 짓거리인지... (...)
대략 막혔습니다- 머리로는 엄청나게 궁리하여 스토리를 짜놓은 것같은데 잠자고 나니까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냥 이 이야기는-

"이거이거 이거해서 저거저거 저거해서 그거그거 그게 되버렸다. 그래서 요고요고 요고를 하게 되었다."

로 밖에 기억이 안나요. -_-... (잠자기 전에 계획한 자의 최후) 으으... 그래서 대략 업데이트는 커녕 제대로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자포자기로 게임에... (...)


으아아아악─! 쿠에에에엑-!! 건 퍼레이드 마치의 작은 처자 만쉐!! 안경 처자 만세!! 섹쉬한 누님 만쉐!! (글터인들이 소지한 AK-47 돌격 소총에 의하여 사살되었다)


p.s 전장 복귀를 향해 앞으로 몇일 안남았군요. 최악입니다. 머리 기른 상태로 돌진할까 생각 중. 죽지 않으려나.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