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C.S.D·2004. 1. 29. 오전 1:43:14·조회 231
기분이 묘하군요. 불타오르는 듯 하면서도 꺼질 것 같군요. 바꾼 바탕화면을 보면서 기운을 차리며 웃어봅니다. 후훗... 다시 돌아온 암흑의 사신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흐흐흐흐. 난 죽지 않았다! 난 어디서도 살아서 돌아온다! 이것이 바로 암흑의 사신, 죽음 담당이 바로 나!
오늘 뵙도록 하죠. 그럼 이만! 아참... 제니셜은 다 채우고 제피 써야 하는데;; 푸후욱;; 콜록콜록... 허억. 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