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보고 있으면...

레인·2004. 1. 30. 오후 1:32:11·조회 244
아, 물론 애니메이션의 이야기 입니다만,

순진한 남자들에게 여성에 대한 환상을 3만배 정도는 증폭시켜 주지 않을까 싶은 영상이군요. 물론 행동이나 말투역시 극강입니다.

......저런사람이 요즘도 세상에 있다면 거의 인간문화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품과 우아함이 흘러넘치다니.

뭐랄까, 자꾸 강조하는거지만 아름답습니다. 훌쩍.(감동의 눈물?)

아, 일단 이런식으로 애니메이션을 구해보는 사람중에 순진한 사람이 있을까? 같은건 논외로 하지요.-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