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는 하나의 종교단체인것 같다...

현미우유·2002. 1. 26. 오후 1:12:51·조회 254
에티우와 아이리스를 추종하는 사람들의 모임..

평론란만 들어가면 느끼는생각이다...

에티우와 아이리스에대한 비판만올라오면 죽음이다..

게시판이 엉망이 돼는것은 물론이고..

만약에.. 에티우와 아이리스말고 다른소설의 비판이 올라왔다면 어땠을까?

한사람의 글로 이렇게 여러사람이 동요할수있다니.. 세삼놀랍다..

그 비판의 글을 쓴사람은 불질러놓고 도망간것 같은데...

군중심리인가?

또 이글 썻다고 글터에서 쫏겨나는거 아닐까 두렵다...

만약에 이글을보고 또 나를 뭐라고 그러실꺼라면 그냥 미친x의 잡소리겠지

하고 무시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나를 글터에서 추방시키지 말아주세요  -_-a 여러분~ 싸랑해요~♡

※ 물론 글터에있는사람중 대다수는 에티우와 아이리스의 팬이겠지만..

그리고 운영자는 게시판이 저렇게될때까지 뭐하고 있었는지..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