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학교를 다녀보니......
카이린·2004. 1. 30. 오후 1:49:14·조회 195
점점 적응이 안된다는.....;;;
집에서 엠에쎈이나 전화로 이야기를
하던 넘들이랑 마주보고 이야기하니까
뭔가가 이상하다는.....;;;;
어제 1,2 교시에 수업이 없었죠. 후훗~하면서
수요일날 가방을 챙기는 데 알고보니까
아침에 모닝 클라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린이....;;
결국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1, 2 교시에 숙제하면서
잠만 디비잤다는.....ㅜㅡ;;;
후함.....역쉬 방학이란 학생들의 학교적응을 막아버리는
이 시대의 암적존재라는 것을 깨달아버렸죠.(그러면서
은근히 방학을 기다린다는.....)
그나마 어제 숙제가 없어서 방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글플롯이나 짰다는....;;;
하아....이제 숙제하러 가야겠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ps-린이는 이제 주말밖엔 올 수 없답니다.....ㅠㅠ
저 안보여도 이해해 주시길.....(저기 좋아하는 분들은 누구지?)
집에서 엠에쎈이나 전화로 이야기를
하던 넘들이랑 마주보고 이야기하니까
뭔가가 이상하다는.....;;;;
어제 1,2 교시에 수업이 없었죠. 후훗~하면서
수요일날 가방을 챙기는 데 알고보니까
아침에 모닝 클라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린이....;;
결국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1, 2 교시에 숙제하면서
잠만 디비잤다는.....ㅜㅡ;;;
후함.....역쉬 방학이란 학생들의 학교적응을 막아버리는
이 시대의 암적존재라는 것을 깨달아버렸죠.(그러면서
은근히 방학을 기다린다는.....)
그나마 어제 숙제가 없어서 방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글플롯이나 짰다는....;;;
하아....이제 숙제하러 가야겠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ps-린이는 이제 주말밖엔 올 수 없답니다.....ㅠㅠ
저 안보여도 이해해 주시길.....(저기 좋아하는 분들은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