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물흐물-

베리트·2004. 1. 30. 오후 3:48:44·조회 338
아- 의욕없습니다.


네- 의욕없습니다. 글쓸 의욕 제로- 게임할 의욕 제로입니다. 아- 게임은 라그나로크지요. 대략 크루이저-라는 총쏘는 장난감이 던젼에서 때거지로 저에게 총을 쏘면 10발중에서 5발을 맞는군요. 뷁- 그러면서 먹어치우는 포션은 대략 50개- 그러면 38원  x 50 이군요. 뷁- 돈없습니다. 50%에 포션 300개 먹고 벌어오는 것은 만원 약간 넘으니 죽을 맛이군요.


바이탈 싸인도 대략 뽀록으로 전부 잡아버려서 사람들한테 반감을 샀답니다. 자신만만하게 치밀한 계산을 하고 온듯하지만- 대략 3:3에서 팀원 둘 잡고 기뻐하더니 제가 일단 시간벌려고 던진 수류탄에 정타로 맞아서 죽고 막쏜 로켓런쳐 충격파에 휩쓸리고 마구 쏜 기관총에 머리 맞아 죽는 등... (...)


게임 이야기 끝-
대략 소설쓸 맛이 없습니다. 네- 그렇죠. 대략 새로 쓸 소재가 생겨서 무지무지 갈등하고 있습니다. C.L과 관련된 이야기라서 개연에 올릴까 생각도 해보고 있지만 대략 돌 맞을듯. (당연)
그래서 지금 계획 하는게- C와 L로 시작하는 제목을 만들어 붙여서 같은 게시판에 올리자... (탕) 이 ,입니다...

쿠헬헬 =_=...


아아- 살맛이... 우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