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건의]입니다...-_-;;;
카이린·2004. 1. 30. 오후 4:46:49·조회 185
창작연재에 가면 감평란이 있지요.
요즘 개인/자유연재가 부활(!!)하는 가운데에
감평 제의가 많이 올라오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감평을 부탁하기 전에
적당량 만큼 글을 올리고 (25페이지?) 다른 분들과
약간의 친분을 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주에 도리님께서 여기에 올리셨던 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요, 약간 치사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과 친분을 쌓거나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인 다음에 감평신청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감평을 [전문적]으로 하거나 감평을 자기 글 쓸
시간이나 사생활에 할애할 시간까지 뺏길 정도로 좋아
하시는 분들은 드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글 몇 번 올리고(물론 꾸준히 올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감평해주지 않는다고 삐치는 건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행히 글터에서 그런 분들은 별로 못 봤습니다.^^)
차라리 댓글로 잘못된 점을 지적해달라고 하는 것이 더
'효율성'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올라오지 않을
감평 글에 목 매는 것 보다요. 사실 글이 초반일 경우엔
그게 더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음냐, 이제까지 린의 쓸대없는 건의였습니다. 맛있게 씹으셔도
무관하고요, (영양가도 없을 텐데....;) 태클 거시려면 댓글로
남기지 마시고 쪽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주말만
들어오기 때문에 답장 늦게한다고 욕은 하지 마십시오.(당해 봤기에...)
그럼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s-제게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도리님께 죄송하다는 말을....;;;;
허락없이 무단으로 퍼간 죄, 용서해 주세요~!
요즘 개인/자유연재가 부활(!!)하는 가운데에
감평 제의가 많이 올라오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감평을 부탁하기 전에
적당량 만큼 글을 올리고 (25페이지?) 다른 분들과
약간의 친분을 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주에 도리님께서 여기에 올리셨던 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요, 약간 치사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과 친분을 쌓거나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인 다음에 감평신청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감평을 [전문적]으로 하거나 감평을 자기 글 쓸
시간이나 사생활에 할애할 시간까지 뺏길 정도로 좋아
하시는 분들은 드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글 몇 번 올리고(물론 꾸준히 올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감평해주지 않는다고 삐치는 건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행히 글터에서 그런 분들은 별로 못 봤습니다.^^)
차라리 댓글로 잘못된 점을 지적해달라고 하는 것이 더
'효율성'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올라오지 않을
감평 글에 목 매는 것 보다요. 사실 글이 초반일 경우엔
그게 더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음냐, 이제까지 린의 쓸대없는 건의였습니다. 맛있게 씹으셔도
무관하고요, (영양가도 없을 텐데....;) 태클 거시려면 댓글로
남기지 마시고 쪽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주말만
들어오기 때문에 답장 늦게한다고 욕은 하지 마십시오.(당해 봤기에...)
그럼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s-제게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도리님께 죄송하다는 말을....;;;;
허락없이 무단으로 퍼간 죄, 용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