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평에 대한...,짧은,
맥스·2004. 1. 31. 오전 1:29:03·조회 185
감평할때..., 뭐랄까, 몇편까지 그런 건 어떨까요?,,,
어라라..., 감평말고, 그냥 감상정도론!?,
-글을 쓰고 그 글을 읽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것만 알고 싶을뿐,-
->이것에 대한 적당한 리플로만 조금씩 늘어놓아도 좋을 것같은 생각...이.
사실 이것저것 꼬집어달란 말은 ...좀 어려운 게 많은 거 같아요.
감평은 너무도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아요. 다 읽어야 하고, 그걸 분석하는 것도 만만지 않은 일이고요.
그러니 막상 해보려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거 같구요.
물론 이 윗글을 쓰는 저조차도 감평이라 하니 왠지 딱딱해지는 느낌이라 도전이 힘듭니다..., 이건 이런 부분에서 찡했고, 좋았고...그런 정도가 어떨런지.
카이린님의 말씀대로 그저 리플로 달아두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