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한 분에게 배신당한적 있습니까,?

아이시떼루·2004. 1. 31. 오후 3:03:30·조회 229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깐 '나이스 타이밍!'
 어느 종교 단체의 여식-_-?분께서 저를 붙잡고
 말하더군요; 저번에는 겨우겨우 빠져나왔었는데,,
 이번에는 그 아리따운 설교를 10분동안이나
 듣고 있어야 했습니다아 ㅇㅁㅇ,, [머엉.]

 오늘은 아버님 생신이십니다아,
 아버님 일하실때 편하라고 쿠션 하나 샀습니다아,
 12000원 짜리라죠 [생긋,]

 아아 요즘에는 옆에 논밭이 얼어서 만들어진
 스케이트 장이라는 곳에서 노래를 틀어놔가지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아 ~_~//

 덧붙이자면 저희 개학은 2월 19일이라죠 [후훗,]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