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ㅡㅠㅡ)s 감평의 비극사

도리도리·2004. 1. 31. 오후 5:57:35·조회 183
제가 예전에 한번 올린 말이 꽤나 소리가 커져버렸군요. 쿨럭.

그냥 제 의견은 간단합니다.

소설 많이 올리고 친분 쌓아 잘 부벼(?)보세

솔직히 한편한편 읽고 다는 댓글과 전편을 다 보고 쓰는 감평과는 천지차이입니다.

저만해도 감평 한작에 2시간 정도 투자되구염.

(ㅡㅍㅡ) 가끔씩 내가 이런 미친 짓을 뭣하러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ㅡㅡㅋ 그런다고 해서 감평신청란에

XX군 : 저의 ASDADS 감평 좀 부탁해염 *^^*

이렇게 깜찍하게 올린다고 해서 차마 감평은 커녕 감평류의 댓글도 기대하기 힘들죠. 그냥 무턱대로 재미있네, 그럭저럭이네 하는 것으론 그 긴 내용을 압축해서 표현해주기도, 만족하기도 뭣하죠.

그래서 결론은 무엇이냐.

바아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옷!

자율적 감평단의 활성화 및 구성! 방학 시즌(ㅡㅡ; 거의 다 끝났지만)에 방황하는 자들이 뭉쳐 스스로 감평을 써 나가는 것입니닷!!!!!!!

a(^▽^)/ 더불어 매주 혹은 2주마다 글터의 자랑스런 소설들이라는 베스트 작품을 뽑는것도 좋겠죠. 대략 10편 이상의 작품 위주로, 이런 식으로요. 그럼 사람들이 많이 보겠죠~ 그런 다음에 한마디씩 하겠죠~ 그런 담엔 열렬한 감평 매니아들이 덤비겠죠!(ㅡㅍㅡ;)근거 없음

그런고로 노는 분들이여! 힘을 내시오!

그럼 전 뭣하고 이런 말만 쓰고 행동으론 옮기지 않냐구요? 왜 현이님의 이마살에 주름을 긋어놓고 감평단 무단 이탈에 소설 미기재로 개인연재 짤리는 등의 추태를 이렇게까지 보이고 있냐고요?



재.수.생.이잖아요. s(^▽^)s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