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good·2004. 1. 31. 오후 6:51:39·조회 222
드디어 제가 미쳤습니다(원래 미쳤잔어)

마일리지 9천원(아이템 베이)

실명인증 귀찮아서 걍 엄마 주번으로 해서 예금주 까지 엄마로 했던 이 끔찍한 실수.

결론은... 그냥 아이템 베이를 이용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ㅡㅡ;

9천원은 버리던지 나중에 주민번호 생길때(-_-;;;;) 쓰던지 할겁니다 ㅡㅡ
(똑같은 예기를 몇번 하는거야!)


이제 똑같은 이야기 집어 치우고 ㅡㅡ;

지금 견공일기 2탄 준비중 입니다(1탄은 알아서 찾아서 보세요 -ㅅ-)

2탄은 저희집 견공의 추태를 (?) 올릴 생각입니다.

친척네 견공(슈나우저 , 이태리 그레이 하운드(맞나?) ) 예네 들도 나올수도 있구요 ^^;

지금 견공일기 쓰는데 맛 들였습니다 +_+(-_-;;;)

애견카페에도 도전해볼 생각;;;

그리고 저 장기간 잠수 할 예정입니다(정팅? 못 나올수도;;;)

이유는 게임(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