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오늘.
세이 카렌·2004. 2. 1. 오후 7:18:03·조회 194
왠지.. 우울한 오후..(아니 저녁이라고 하는게 맞나?)
오랜만에 (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에서 연산2동까지 가서) 빌린 오래전대 피스
메이커를 보면서 무료함을 달래지만.. 역시 무리가 있었을까요? 동생에게
컴퓨터는 빼앗기고.. 다운받은 풀메탈패닉 후못후, 강철의 연금술사 17편
을 보고싶어 이리저리 뒹굴지만 역시! 보고싶어서 그런지 소설이 머리 속
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 이럴때는 임팩트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지
만.. 우리집은 휴일이면 꼭 아무대도 가지 않아서.. 일요일이라도 지루하기
만 하고..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근육통으로 고통만 가득. 소설적고 싶
어! 하고 싶어도 우리 동생에게 씨도 안먹힐 말이지요. 우리동생은 책이라
면 한장.. 아니 한줄 읽고 갖다주는 녀석인데..(그래도 연애소설은 반권이
나 읽었으니..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비켜줄 일 없고.. 겨우 달래고 오빠
의 자존심을 버리면서까지 겨우 차지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정말.. 방학
이 맞는지.. 지루하기만 합니다. 학교 갈 때는 시간이 없어서 고생이더니..
여러분은 저처럼 지루해서 뒹굴고 계신지요? 뭐.. 그렇다면.. 고생하는 수
밖에 없겠군요.(별 뾰족한 수 없으니..)
오랜만에 (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에서 연산2동까지 가서) 빌린 오래전대 피스
메이커를 보면서 무료함을 달래지만.. 역시 무리가 있었을까요? 동생에게
컴퓨터는 빼앗기고.. 다운받은 풀메탈패닉 후못후, 강철의 연금술사 17편
을 보고싶어 이리저리 뒹굴지만 역시! 보고싶어서 그런지 소설이 머리 속
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 이럴때는 임팩트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지
만.. 우리집은 휴일이면 꼭 아무대도 가지 않아서.. 일요일이라도 지루하기
만 하고..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근육통으로 고통만 가득. 소설적고 싶
어! 하고 싶어도 우리 동생에게 씨도 안먹힐 말이지요. 우리동생은 책이라
면 한장.. 아니 한줄 읽고 갖다주는 녀석인데..(그래도 연애소설은 반권이
나 읽었으니..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비켜줄 일 없고.. 겨우 달래고 오빠
의 자존심을 버리면서까지 겨우 차지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정말.. 방학
이 맞는지.. 지루하기만 합니다. 학교 갈 때는 시간이 없어서 고생이더니..
여러분은 저처럼 지루해서 뒹굴고 계신지요? 뭐.. 그렇다면.. 고생하는 수
밖에 없겠군요.(별 뾰족한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