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음...

C.S.D·2004. 2. 1. 오후 11:13:09·조회 143
소설 쓴다고 심각하게 감정 잡는 중. 취미로 사랑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흐음. 사랑이 시작되는 부분으로 들어가기 전 부분은 심각하지 않아서 문제군요. 문체나 분위기상으로 봐서는 심각하지만;;


그대는 자신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그 무언가를 느끼고 계십니까? 그게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대가 그걸 깨닫게 되는 날이, 바로 그대가 행복해지는 날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