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저녁에 겨우 접속하는 이 서러운 신세

도리도리·2004. 2. 2. 오전 12:53:59·조회 270
어제 집안일 핑계로 잠시 정팅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그나마 있는 둥 없는 둥.

있어도 하는 말이

감평 ㅇㅋ?

ㅡㅍㅡ 단숨에 뿌리치고 몰래 나왔습죠. 냐하하.

라고는 하지만 뿌리칠 수 없을 거라는 예감이 ㅡㅡ;; 부르르.

ㅡㅇㅡ 뭘해도 못 어울릴 신센가 봅니다~

ㄱ(ㅡㅡ)ㄱ 다시 세상 속으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