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휏휏. 소설발진!

도리도리·2004. 2. 2. 오후 9:52:59·조회 330
음휏휏. 학원에 대한 미련을 접었습니다. 알아서 돼겠죠. 이틀 남은 상황에 노력한다고 될 만큼 본인의 머리가 소설이나 만화의 주연급이 아닌터라 이젠 초연해졌습니다.

그 대신 기존에 써놓았던 소설이나 오늘부터 쪼끔씩 올릴 생각입니다.

이왕이면 소설 읽고 댓글 써주는 것두염. ㅡㅍㅡ;; (가능과 불가능의 기로사이에서)

오늘부터 다시 시작되는 singing destiny 많은 관심 부탁 드려염. 음휏휏.

추신 : (ㅡㅁㅡ) 제 소설의 주인공일행들은 절대 무적이 아닙니다. 간혹 잘 맞고 삽니다.
그리고 주인공 성유예는 절대 카사노바가 아닙니다. 여친 없고 여자한테 인기 많은 것두 아닙니다.(이건 절대로 도리와 흡사합니다.)
여주인공 진아영도 절대 신비의 섹쉬 여인이 아닙니다. 바봅니다.(ㅡㅡㅋ 애. 뭐라고 해야하나. 멍하게 사는게 후르츠바스켓의 혼다 토오루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흐음. 그것보다 더 멍하게 삽니다. 대충 혼다 토오루랑 아즈망가대왕의 오사카의 중간 수준.)
또 하나. 조연으로 지금까지 알려진(그래봤자 세편) 유예의 친구 아주성은 실은 탐정입니다!(오오. 이걸 생각하고도 제가 놀라운.)

ㅡㅠㅡ 이상  소설에 관해 심심해서 써본 잡소리구염. 뭔 내용인지 궁금하시다구염? 후훗. 그럼 *.* 자유연재란에서 singing쳐보심 알게 되실겁니다.

ㅡㅁㅡ 재미 없고 지루하고 짜증나고 애써 클릭하다가 이마가 두드러져도 많은 클릭을.(퍼퍼퍽)
쿨럭. 지성. ㅡ.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