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란 글은 참으로 오랜만이군요...

케이시즈·2004. 2. 3. 오후 9:30:42·조회 156
하필이면 2000장까지 50매 남겨두고 막혀버리다니... [원고지]

미칠 지경이군요.

글에 손도 안가려 하고...

으음, 미치겠군요. 끄아아아아아아악!!!

이코클럽도 손 안대고 있고, 글도 안쓰고, 날새기 일쑤에, 낮잠자기 좋아하고.

나날이 폐인의 길로... 아아아!!! 개학이 앞에 있는 시점에서 이 길로 들어서야 하다니... 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