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대한 즐거운 기억이 나서 말이죠..

현이·2004. 2. 5. 오전 1:34:02·조회 233
새록새록..


글터에 오기 전에 있던 홈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했었죠..


이른바 캐스팅 놀이..

그때는 정신수준이 초딩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네요.

그래도 그 때가 재미있었는데. 무흣.


그래서 한번 해 볼까 해요.

개학 전 까지 말이죠..^^a


자신이 소설에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분은 과감하게
댓글을 써 주세요.

최대한 써 드릴게요.

하지만 즉석에서 짜는거라 스토리 진행은 영 미더우실거예요..^^a


다만 확실하게 망가뜨려 드리죠..+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