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참...;;;

카이린·2004. 2. 7. 오후 6:47:41·조회 136
오늘 정팅이네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정팅에서 보자고 큰 소리쳤지만
현재 상당히 피곤함을 느끼는 중....=ㅅ=;;

어제 바닷가 갔다오고 오늘 5시 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한글학교 갔더니
피곤이 풀리기는 커녕 더 쌓이는군요....
현재 글자들도 잘 안보이는 상태.....=ㅅ=

그나마 똘망똘망하던  정신도 제 6차 수정
작업에 돌입하며 점점 패닉상태로 하곡선을
그린다는.....;;;;

음냐, 아마 정팅에 들려서 인사만 하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 약 한 시간 후에 대화방에서
봐요~!

ps-제가 오지 않을 경우, 동생에게 컴을 뺏겼거나
     부모님이 그만 하라고 하셨거나, 아님 제가 결국엔
     쓰러졌거나, 이 셋 중 하나입니다. 욕하지 마세요.-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