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군...

good·2004. 2. 8. 오후 12:55:16·조회 649
이번에 또 포맷 하면은 3번째 네요^^;(컴터예기)

게다가 어제 어머니한테 심한 말까지 들었어요;;(여기서부터)

제가 일주일에 만원을 받는데 2주일에 만원씩 저금 하기로 했거든요(1주일은 책 빌리고 1주일은 저금)

그런데 어머니께서-_-

"거지처럼 깡통이나 차고 싶으면 그따구로 돈 써라"

이러셔서 정신을 차리고 만화책을 접던지 하루에 한권씩 빌리기로;;;

아니면 알바라도 하던지;;;

이제 몇년후면 직장이 생기는데 가정에 대해서도 의논했는데

저는 자신이 없다고 했지요. 물론 부모님도 부담갇지말라고 상담을 해주셨구요;;;(여기까지 훗날의 생활 이야기 & 자금 이야기)
아... 컴퓨터나 자금이나 훗날의 생활이나 저를 속썩입니다;;
그래도 방학이라 그런지 아무 일 없이 지나가니까 저 자신이 행복하다는게 느껴집니다;;(여기는 잡담)

ps - 지금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결론 - 한 청년의 쓸데없는 본문이 뭔지도 모르는 주저리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