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겠습니다.

세이 카렌·2004. 2. 8. 오후 4:38:21·조회 174

어제 처음으로 정팅을 가서 들은 소리가 바로..

'부적술사라는 이름.. 별로..'(대충..)
  ...

솔직하게 별로 충격 먹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부적술사, 처음부터 적기로

마음 먹었던 소설이 아니라.. 그 당시만 해도 룬이라는 소설로 머리 아플

때 였습니다.

사실 룬 스토리는 처음 드래곤의 유희..를 퇴짜맞고 책을 읽다가 생각난 스

토리인데 남자 주인공들 중심으로 적기 보다는 여자 주인공 중심으로 적어

보기로 한 것입니다.

그렇게 2년 동안 생각해 오다 영감이 난 것인데.. 처음 부적술사라고 한 것

이 조금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나마 낮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말을 듣고 고

치는 것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웅.. 그런데.. 갑자기 작명을 하려니.. 역

시.. 생각나는데로 글이랑 함께 제목으로 올리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