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베리트·2004. 2. 8. 오후 5:06:30·조회 308
아- 그러고보니 어제도 대략에 대하여 심각한 토론을...(응?)


[애니, 모에보드, 비쥬얼 노블,  기타 등등... 관심없으면 기각. 태클도 기각]


대략 난감해지는 경우... 요즘 상당히 많군요. 라그나로크를 하는뒈... 35마리만 잡으면 대망의 레벨업이것만 빨포의 부족으로 다시 마을을 다녀와야한다든가...

부기팝 5권 읽다가 쁘띠팝(멋대로 지어낸 이름)군의 모습에 죽어버린다든지...

마리미떼를 보다가 "이건 위험하다!!" 라고 외친다든지...

모에보드를 뒹굴다가 대략 초절정 미소녀 부기팝(아래 그림 참조)을 보고 각혈을 하며- "본 일러스트도 이렇게 그려져야한다!!" 라고 외친다든지. (오가타 선생님의 그림도 멋지지만서도)

히트가이 J 15화를 보며 "린지양 만쉐!!"를 외친다든지.


혹자가 보면 난감해하기 보다는 전화들고 119나 112를 누를 법하군요. 네에... 대략 위험합니다.


대략 어제 정팅에서 왕창 수다떨다가 0230 시에 자서 1430 시에 일어났습니다 =ㅁ=... 정확히 12시간이군요. (...)
난감합니다. 하지만 히트가이 J 15화는 보았지요. 역시 재밌습니다. 네에- 애니원 만세인겁니다. 린지 양 만세였습니다.

그리고 제이미의 주방- 에- 제이미's kitchen 이었으나... 뭐 여하튼. 푸드 채널에서 해주는 건데 상당히 재밌습니다. 푸드 채널이라고는 하나 음- 구지 비교한다며어언- 요리사 드라마 같다고 해야할까요. 요리에 대하 몰라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대가 난감하죠. (매우)


오늘은 왠지 의욕이 없군요. (원래 그렇지 않았냐) 팀레볼도 귀찮고  라그는 꾹참고해서 61 만들었고 글은...(...)

그냥 가서 읽다만 스트레이트 재킷 읽고 부기팝 미싱 페퍼민트의 마술사나 읽으렵니다. 우-




그렇습니다. 부기팝 5권에서 알아채야했던 겁니다. 로리로리 부기팝- 아니 쁘띠팝(...)의 모습에서 알았어야했던 겁니다 ;ㅛ;!! 아아악!!


p.s 저 위의 동인지 그림 태클하나 걸자면... 미안하지만 토오카 양이 저런 긴 양말 신고 다니는 건 못보았고 부기팝으로 변장할 때는 벨트 비스무리한 걸 왕창 달고 다니는 데다가 저 십자가... 글러먹었습니다. 부기팝 미싱에서 나오는 십자가는 초록색이란 말입니닷!!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