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면... 사망이군요ㅠㅠ

♡실프♡·2004. 2. 8. 오후 6:35:40·조회 140
제목과 그대로 걸리면 사망입니다.

4시간동안 연애소설 돈아깝게 사논거 읽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방에 들어가시자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기어(?)나와서 노트북을 가지고 제방으로 튀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프메를 했죠... 헤에~^ㅇ^

그런데... 하다가 질렸습니다ㅡㅡ;;

질린게 아니라... 온라인이 아니라 심심한거죠(어디선가 친구를 사귀는걸 인생으로 여기는 실프)

그래서~

몰래 다시 내려가서... 있었던대로... 대충 놔두고...

잠바를 가지고 지하로 내려왔습니다.

(아!! 참고로 지하는 무척이나 춥답니다ㅠㅠ 어제 정팅때도 덜덜덜 떨면서 했죠ㅡㅡ;;)

그리고... 이렇게 인터넷을 하고 있답니다아~

걸리면... 대략 사망입니다ㅡㅡ;;

하지만 너무하다구요오~

토요일, 일요일 두시간이라니...

이건 저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피씨방도 없는 이 불쌍한 나라에서 제가 그렇게 살면 되겠습니까아!!!

아악!! 우리 도서관씨~ 보구싶어요오~(아버지 주민번호, 자기주민번호, 동생주민번호를 알고있기에 도서관에서 6시간동안 무료로~ 컴을 할수 있는 실프였다죠..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