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K.kun·2004. 2. 8. 오후 7:26:52·조회 190
오늘 보고 왔습니다..
이모와 친척형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이모는 우시더군요

흠.. 뭐랄까요. 전쟁 영화를 나름대로 많이 봐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육박전이 이렇게 많이 나온 것은 처음인거 같았습니다.

대부분 영화는 총으로 쏴서 죽이죠. 흠.. 뭐랄까요.
전쟁씬이 의외로 많아서 정작 대사나 내용은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하하핫...

.....

전 절대 여자가 아닙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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