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신고! -_-;
카푸치노·2004. 2. 8. 오후 10:07:30·조회 182
갑자기 대전을 다녀와야해서
며칠 컴터랑 바이바이를 했습니다.
그토록 소원하던 눈(雪)을 보았습니다.
눈에 광분하는 저를 다들 이상한 눈으로 보았다는.... --;
왜 일요일 오후가 되면 꼭 무언가를 도둑맞은 사람처럼 느껴지죠?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느낌으로 흐르지 않는다."
당분간 잠수할지도....
잠수함에 공기 충전하러 한번씩 들릴지도...
그럼 글터여러분 건강하고 잘 지내세요.
p.s. 다음에 들릴때는 무언가를 가지고 나타날 예정임다.(^^)
("Rhakfkd Rhak" 감상 준비중이라는...)
며칠 컴터랑 바이바이를 했습니다.
그토록 소원하던 눈(雪)을 보았습니다.
눈에 광분하는 저를 다들 이상한 눈으로 보았다는.... --;
왜 일요일 오후가 되면 꼭 무언가를 도둑맞은 사람처럼 느껴지죠?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느낌으로 흐르지 않는다."
당분간 잠수할지도....
잠수함에 공기 충전하러 한번씩 들릴지도...
그럼 글터여러분 건강하고 잘 지내세요.
p.s. 다음에 들릴때는 무언가를 가지고 나타날 예정임다.(^^)
("Rhakfkd Rhak" 감상 준비중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