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만들자~

세이 카렌·2004. 2. 9. 오후 4:55:00·조회 198

드디어.. 빵을 만들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 얼마나 기다렸는지..

돈이 없어 한꺼번에 다 못 사고 밀가루(중력분과 강력분 등)과 이스트만 샀습

니다.

사실 사 먹어도 상관 없지만 1학년 때, 제과 제빵부를 해서 그런지 만들어 먹

고 싶군요. (그래봤자.. 잘 못만든다는...)

(20분 뒤..)

아.. 이제 발효중.. 전혀.. 발효가 안 된... 우앙~ 얼른 오븐에 굽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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