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느긋...
베리트·2004. 2. 9. 오후 6:00:48·조회 275
중 3이 되면 흐물거릴 것이 틀림없군요.
네에- 이제 이틀 후면 졸업식이구 그 다음은 종업식입니다. 그리고 봄방학 2 주 입니다... 그러나 학교를 다녀도 결국 그게 그거라는;;; 가서 다 디비자구 하는 것도 없고. -_-;;;
그걸 아는 건지 학원에서는 문제 엄청 내주는군요. 쀍!!!
[부기팝 오타쿠네 매니아네 뭐네 마네 하면 KIN. 쀍-]
에에- 어제 부기팝 미싱 페퍼민트의 마술사 다 읽었습니다. 부기팝 시리즈 중 최고의 분량을 자랑하더군요... (...;)
페퍼 그린의 피부를 가진 In Complete Error (맞나;; 뜻은 완성작이자 실패작...이던가요)- I.C.E 아니, 토스케 군. 타인의 가슴 속에 숨겨지고 외면당한 아픔을 느껴 그것에 맞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내는 마술사.
그러나 그의 진정한 능력은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 아픔이 있는 존재는 그 아픔을 잊으려고 하고 외면하기 때문에 그를 느낄 수 없다-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끝나기 직전에 토스케 군이 자신의 능력-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각성하게 되지만- 여하튼.
왠지 부기팝을 보아오며 열광했던- 으음- 뭔가 다른 감동일까요. 새벽의 부기팝에서 로리로리 쁘띠 부기팝(?)의 모습에 각혈하며 죽어갔던 그 감동과는 다른 거고~~ (...)
으음- 왈칵 눈물이 쏟아져나올 것 같은데 이상하게 안나오는 그런 느낌일까요. 어린 아이같이 순진무구한 말투의 토스케 군의 모습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마지막에 부기팝의 질문에 신경질 적으로 대답하고- 결국 모든 존재에게 무시당하는 존재가 되어버리는 토스케 군의 이야기를 읽으며 대략... 낭패-
"무슨 이야기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버럭)"
이었습니다. 부기팝 오버드라이브 왜곡왕 다음으로 난해하군요. 으음- 그냥 아주 간단하고도 어정쩡하게 멋대로 때려맞춘다면 자신의 아픔이나 왜곡에 맞서자라는 전취적이고 희망차긴 하지만 왠지 결국 남의 아픔 밖에 알 지 못하게 되어 그 누구에게 다가갈 수 없는 토스케 군의 모습은 무지무지 암울하단 말이죠. 으음- 난해합니다.
자- 우리의 도우미 컨님!!! 대답을!! (... 다시 읽어) (...)
네에- 이제 이틀 후면 졸업식이구 그 다음은 종업식입니다. 그리고 봄방학 2 주 입니다... 그러나 학교를 다녀도 결국 그게 그거라는;;; 가서 다 디비자구 하는 것도 없고. -_-;;;
그걸 아는 건지 학원에서는 문제 엄청 내주는군요. 쀍!!!
[부기팝 오타쿠네 매니아네 뭐네 마네 하면 KIN. 쀍-]
에에- 어제 부기팝 미싱 페퍼민트의 마술사 다 읽었습니다. 부기팝 시리즈 중 최고의 분량을 자랑하더군요... (...;)
페퍼 그린의 피부를 가진 In Complete Error (맞나;; 뜻은 완성작이자 실패작...이던가요)- I.C.E 아니, 토스케 군. 타인의 가슴 속에 숨겨지고 외면당한 아픔을 느껴 그것에 맞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내는 마술사.
그러나 그의 진정한 능력은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 아픔이 있는 존재는 그 아픔을 잊으려고 하고 외면하기 때문에 그를 느낄 수 없다-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끝나기 직전에 토스케 군이 자신의 능력-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각성하게 되지만- 여하튼.
왠지 부기팝을 보아오며 열광했던- 으음- 뭔가 다른 감동일까요. 새벽의 부기팝에서 로리로리 쁘띠 부기팝(?)의 모습에 각혈하며 죽어갔던 그 감동과는 다른 거고~~ (...)
으음- 왈칵 눈물이 쏟아져나올 것 같은데 이상하게 안나오는 그런 느낌일까요. 어린 아이같이 순진무구한 말투의 토스케 군의 모습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마지막에 부기팝의 질문에 신경질 적으로 대답하고- 결국 모든 존재에게 무시당하는 존재가 되어버리는 토스케 군의 이야기를 읽으며 대략... 낭패-
"무슨 이야기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버럭)"
이었습니다. 부기팝 오버드라이브 왜곡왕 다음으로 난해하군요. 으음- 그냥 아주 간단하고도 어정쩡하게 멋대로 때려맞춘다면 자신의 아픔이나 왜곡에 맞서자라는 전취적이고 희망차긴 하지만 왠지 결국 남의 아픔 밖에 알 지 못하게 되어 그 누구에게 다가갈 수 없는 토스케 군의 모습은 무지무지 암울하단 말이죠. 으음- 난해합니다.
자- 우리의 도우미 컨님!!! 대답을!! (... 다시 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