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아악-!

good·2004. 2. 11. 오전 11:37:44·조회 222
책방에 갔습니다. 만화책만 너무 읽어서

소설책을 읽을려는 마음으로


드래곤 라자를 집었습니다 하지만 -_-

"이건 너무 유명하고 집에서 다운도 받아놨으니까 나중에..."

반지의 제왕을 집었습니다.

" 이건 내 친구가 재미없다고..."

해리포터를 집었습니다.

"이런건 사서 봐야지 +_+"

그래서 루엔 이라는 소설을 집었는데;;;

말투도 제 소설이랑 비슷하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과 함꼐 꾸역꾸역 반 까지 읽고 던져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만화책이나 -_-;

역시 저한텐 레이브 같은 만화책이나 야한(??) 만화책이나 러브 코미디 같은게 맞나 봅니다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