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흐물흐물...

Bloody Angel·2004. 2. 11. 오후 12:14:26·조회 218
흐음... 대략 흐물거리는 중입니다...

아!! 저 실프에요~

어쩌다가 bloody라는 단어를 찾게 되었는데..

잔인한... 피를 뒤집어쓴... 핏빛의...

라는 뜻이기에...

너무너무 반가운(?) 단어인 나머지...

빨리 정했습니다+_+

학교에선... 대략 흐물흐물거리며 돌아다니다가...

저녁만 되면 컴퓨터 찾아 지하까지ㅡㅡ;;

흐음... 오늘은 몰래 안하고 있습니다ㅡㅡ;;

컴을 일주일에 4시간 한다는것은 여전한 사실이지만...

언제 하고싶은지 정해서 할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좋아요>_<

아... 아직도 학교생활 적응 안되서 죽겠습니다ㅠㅠ

하지만... 조건희라는 한국인 남자애가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있죠...

흐음... 잘못했으면... 수학에서 점수를 와장창 깎일뻔 했다는...

블러디는 이만이요>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