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랄-
베리트·2004. 2. 11. 오후 11:05:22·조회 202
공부하는 자는 아름다운 겁니다. (...?)
예에- 수학 공부는 즐. 네에에에 그런 것입니다. 수학은 즐입니다. (...)
요즘 열심히 그림 공부 중입니다. 하이테크가 아무래도 꾸리꾸리해서 화를 내고 있지만서도(그렇다고 해서 집에 있는 지브라 펜은 너무 잉크가 튀어서) 말이지요. 대략 NOCCHI(이하 노치...) 씨의 화보집을 보면서 긁적긁적하고 있습니다. CG는 못하니 뺀다쳐도 스케치는 =ㅁ=b
가끔 그리다가 난감한 게 생깁네다아- 예에- 누구나 한번 쯤은 겪지요. '그려놓고 다시 못 그린다' 입니다. 멍하니 아무 생각없이 긁적인 캐릭터가 너무나 잘 그려져서 다시 그려보려고 하면 절대 안그려지죠. 그 약간의 선의 휨과 굵기로 그렇게 이미지 차이가 난다는 것에 비참해지고 있습니다.
어서 그림체는 고정시켜야할텐데 그리면 그릴수록 점점 변해서 어떻게 할 수가 없군요. 딱히 이거다- 라고 할 만한게 그다쥐... (계속 발전해버리니)
와아- 내일은 졸업식. 학교 빠지는 날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종업~식. 그리고 봄방학 2주죠. 3월 2일날 개학이군요.
우- 벌써 중3이라니- 비참하군요. 세월이 퍽이나 빠르다는... (머엉)
아- 학교에서 잠 퍼자면서 부기팝 7권을 다시 훑어본 결과 대강 스토리를 알았습니다. 에에에- 타인의 아픔을 맛으로 느낄 수 있는 토스케- I.C.E
(맞다맞다- I.C.E가 완성작이자 실패작이 아니라 미완성이자 실패작이라는군요. 므흣- In. Complete Error)
사람이 싫어하는 맛- 으음. 예를 들어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단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토스케 군. 잘 생각해봤는데 싫어하는 맛이라는 것이 사람의 아픔- 에- 왜곡이고 아이스크림은 그 왜곡에 맞서는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토스케군이 타인의 아픔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픔에 맞설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는 것이 그를 미완성이자 실패작으로 만든 것이 아닌가 싶군요. 에에-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여기까지 열심히 생각했는데 클라이막스에서 부기팝이 '세계의 적'으로 간주한 토스케 군을 놓아주는 장면... 에- 묘사로는 모두에게 잊혀지고 사신에게 마저 버림받은 광대- 라고 하는데요오... 아픔이라서 버려지고 잊혀진 걸까요. 부기팝 군마저 버렸다는 것은 부기팝 군도 아픔이라는 게 있었다는 걸까나요... 흐음- 대략 복잡합니다. 컨님!! 답변을!! (...)
저 위에 한 시시껄렁한 생각을 평상시에 하다보면 생활에 영향이 크더군요. 예를 들자면 누가 불러도 무시해버린다든지 수업시간에 혼난다든지... 이런 생각은 잠 안오면 해야하려나요.
음- 잡설이 길어졌군요. (언제는 안 길었냥)
소설 문장을 다시 바꾸고 있다는 말... 아래에서 했었지요. 문장만 바꾸는게 아니라 우리 글터 분들이 그렇게도 열광하고 열광했던 백합씬을 고치고 있습니다. 포옹이라든지 간단한 스킨쉽정도로 완하시키고 있지만 역시 뒷맛이 씁쓸하군요. 다음에서 동성애나 근칭상간에 관한 매체에 대한 입법 예정이네 뭐네 하길래 대략 고치고 있습니다. 능력은 안되지만 언젠가 목표 분량 채워서 투고를 해볼 생각이기 때문에...
자아- 좋은 밤, 좋은 새벽.

대략 맘에 드는 분위기라서 덥석 올려버립니다. 모에보드계에서 소환!! 소환진! (여기서 소환진은 태그...)
예에- 수학 공부는 즐. 네에에에 그런 것입니다. 수학은 즐입니다. (...)
요즘 열심히 그림 공부 중입니다. 하이테크가 아무래도 꾸리꾸리해서 화를 내고 있지만서도(그렇다고 해서 집에 있는 지브라 펜은 너무 잉크가 튀어서) 말이지요. 대략 NOCCHI(이하 노치...) 씨의 화보집을 보면서 긁적긁적하고 있습니다. CG는 못하니 뺀다쳐도 스케치는 =ㅁ=b
가끔 그리다가 난감한 게 생깁네다아- 예에- 누구나 한번 쯤은 겪지요. '그려놓고 다시 못 그린다' 입니다. 멍하니 아무 생각없이 긁적인 캐릭터가 너무나 잘 그려져서 다시 그려보려고 하면 절대 안그려지죠. 그 약간의 선의 휨과 굵기로 그렇게 이미지 차이가 난다는 것에 비참해지고 있습니다.
어서 그림체는 고정시켜야할텐데 그리면 그릴수록 점점 변해서 어떻게 할 수가 없군요. 딱히 이거다- 라고 할 만한게 그다쥐... (계속 발전해버리니)
와아- 내일은 졸업식. 학교 빠지는 날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종업~식. 그리고 봄방학 2주죠. 3월 2일날 개학이군요.
우- 벌써 중3이라니- 비참하군요. 세월이 퍽이나 빠르다는... (머엉)
아- 학교에서 잠 퍼자면서 부기팝 7권을 다시 훑어본 결과 대강 스토리를 알았습니다. 에에에- 타인의 아픔을 맛으로 느낄 수 있는 토스케- I.C.E
(맞다맞다- I.C.E가 완성작이자 실패작이 아니라 미완성이자 실패작이라는군요. 므흣- In. Complete Error)
사람이 싫어하는 맛- 으음. 예를 들어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단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토스케 군. 잘 생각해봤는데 싫어하는 맛이라는 것이 사람의 아픔- 에- 왜곡이고 아이스크림은 그 왜곡에 맞서는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토스케군이 타인의 아픔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픔에 맞설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는 것이 그를 미완성이자 실패작으로 만든 것이 아닌가 싶군요. 에에-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여기까지 열심히 생각했는데 클라이막스에서 부기팝이 '세계의 적'으로 간주한 토스케 군을 놓아주는 장면... 에- 묘사로는 모두에게 잊혀지고 사신에게 마저 버림받은 광대- 라고 하는데요오... 아픔이라서 버려지고 잊혀진 걸까요. 부기팝 군마저 버렸다는 것은 부기팝 군도 아픔이라는 게 있었다는 걸까나요... 흐음- 대략 복잡합니다. 컨님!! 답변을!! (...)
저 위에 한 시시껄렁한 생각을 평상시에 하다보면 생활에 영향이 크더군요. 예를 들자면 누가 불러도 무시해버린다든지 수업시간에 혼난다든지... 이런 생각은 잠 안오면 해야하려나요.
음- 잡설이 길어졌군요. (언제는 안 길었냥)
소설 문장을 다시 바꾸고 있다는 말... 아래에서 했었지요. 문장만 바꾸는게 아니라 우리 글터 분들이 그렇게도 열광하고 열광했던 백합씬을 고치고 있습니다. 포옹이라든지 간단한 스킨쉽정도로 완하시키고 있지만 역시 뒷맛이 씁쓸하군요. 다음에서 동성애나 근칭상간에 관한 매체에 대한 입법 예정이네 뭐네 하길래 대략 고치고 있습니다. 능력은 안되지만 언젠가 목표 분량 채워서 투고를 해볼 생각이기 때문에...
자아- 좋은 밤, 좋은 새벽.

대략 맘에 드는 분위기라서 덥석 올려버립니다. 모에보드계에서 소환!! 소환진! (여기서 소환진은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