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미!! 기브미!! 쪼고렛

카리스마 동자·2004. 2. 11. 오후 11:36:51·조회 223
ㅠ.ㅠ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성 발렌타인님을 기리기 위하여 만든날인데..(맞나?)
연인들이 자기들의 날인것 마냥.. 손을 잡고 다니는 날로 변해버렸습니다/
이날이 슬픕니다.....
500원짜리 가나 또는 크런치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면 도레미..나 에이비씨
지겹습니다.. 그런거 하나 던져주고... 사탕... 많이안주거나 비싼거 아니면... 눈에 안들어 오나 봅니다... 츄파츕스,, 얼마나 맛있는 사탕입니까... 저는 츄파츕스로도 만족하건만,, 갈수록 입이 고급화 되고있는 대한민국의 실정입니다
옆구리. 많이 시렵습니다....... 아예 얼어서 감각도 없어요... 흑..... 3년째 남자들과 부대끼며.... 쪼고렛... 이름만 들어본것 같습니다..
인기좋은 애들은... 상자 기다란것... 거기에 사탕이... 소포로 보내져 온때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공부시간에!!
얼마전 친구따라 들어간 커다란 펜시점에서도,.,, 쪼고렛을 10만원치 가까이 사는 여성도 보았습니다...... 속으로 혀를 찼죠..... 아깝다며... 흑....
조그만한 쪼고렛이라도 주던 초등학교때가 그립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