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코노미콘이라는 이름의.
억새풀·2004. 2. 12. 오전 11:57:45·조회 171
기괴한 책을 하나 습득했습니다. 4만 9천원(ㅠㅠ).
부제로 book of dragons...라고 나와있더군요.
드래곤이라는 것들이 참 아스트랄한 녀석들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고야 말았습니다. 그녀석들에 대해 잔뜩 떠드는 것만으로도
책이 하나 만들어질 정도니까요.
드래곤의 뼈 구조나 근육 구조, 내부 장기, 크기와
레어의 간략한 지도, 성장과 죽음...
(드래곤을 해부해 본 것은 누구일까요?)
가장 놀라웠던 것은 드래곤이 직업을 가질 수 있고(!)
드래곤들 전용의 마법 물품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세컨 PC를 사면 반드시 번역해 보겠습니다.
부제로 book of dragons...라고 나와있더군요.
드래곤이라는 것들이 참 아스트랄한 녀석들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고야 말았습니다. 그녀석들에 대해 잔뜩 떠드는 것만으로도
책이 하나 만들어질 정도니까요.
드래곤의 뼈 구조나 근육 구조, 내부 장기, 크기와
레어의 간략한 지도, 성장과 죽음...
(드래곤을 해부해 본 것은 누구일까요?)
가장 놀라웠던 것은 드래곤이 직업을 가질 수 있고(!)
드래곤들 전용의 마법 물품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세컨 PC를 사면 반드시 번역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