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직-
베리트·2004. 2. 12. 오후 5:28:19·조회 256
네에- 화납니다.
오늘은 졸업식. 그래서 저는 쉬죠. 내일은 종업식이구요.
어제 밤에 5시까지 열심히 그림 공부하다가 자서 11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6시간 밖에 안잤지만 왠지 잠이 안 오더군요. 그래서 컴퓨터에 전원을 넣고 친구 P 군이 하라고 압박하는 구시대의 게임을 하기 위해서 아이콘을 클릭하는뒈에-
"띵-동-"
뭡니까- 친구 S 군이로군요. 전화도 안했습니다. 갑자기 오다니. 뭐 여하튼 반겨줬습니다. 네에- 여기까지는 좋았어요.
완전히 컴퓨터방에 눌러붙더니 대략 먹을거 없냐고 묻더군요- 컵라면 있다고 했더니먼... 낼름 먹습니다. 그게 내일 저의 밥이었습니다. -_-... 퀡-
그리고 과자를 마구마구 먹고- 정말 눌러 앉더니 11시부터 5시까지 계속... 우와아... 대략 빠직입니다- 우우.
글 써야하는데 귀찮군요. (늘 그렇잖아)
7시 15분에 학원가야하는데 잠이나 자렵니다. (친구 놈 아녔으면 책 읽고 자는건데. 젠장-)
친구 녀석이 깔아준 울펜은 고맙군요. (...)
자아- 내일 뵙죠.
오늘은 졸업식. 그래서 저는 쉬죠. 내일은 종업식이구요.
어제 밤에 5시까지 열심히 그림 공부하다가 자서 11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6시간 밖에 안잤지만 왠지 잠이 안 오더군요. 그래서 컴퓨터에 전원을 넣고 친구 P 군이 하라고 압박하는 구시대의 게임을 하기 위해서 아이콘을 클릭하는뒈에-
"띵-동-"
뭡니까- 친구 S 군이로군요. 전화도 안했습니다. 갑자기 오다니. 뭐 여하튼 반겨줬습니다. 네에- 여기까지는 좋았어요.
완전히 컴퓨터방에 눌러붙더니 대략 먹을거 없냐고 묻더군요- 컵라면 있다고 했더니먼... 낼름 먹습니다. 그게 내일 저의 밥이었습니다. -_-... 퀡-
그리고 과자를 마구마구 먹고- 정말 눌러 앉더니 11시부터 5시까지 계속... 우와아... 대략 빠직입니다- 우우.
글 써야하는데 귀찮군요. (늘 그렇잖아)
7시 15분에 학원가야하는데 잠이나 자렵니다. (친구 놈 아녔으면 책 읽고 자는건데. 젠장-)
친구 녀석이 깔아준 울펜은 고맙군요. (...)
자아- 내일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