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 혼자야 으하하하~!!!!

†퇴마사†·2004. 2. 12. 오후 11:30:08·조회 586
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했다..

퇴: 너희들은 좋겠다 여친 있어서~

친:머 우리능력이 좋잖아!

퇴:-_- 맞을 짓을하는군... 이번주 토요일날 놀자! 피시방이나 시내가자!

친1:안되 나 여친이랑 극장가기로 했어 말죽거리 잔혹사 보재..

친2:나도 안되는데.. 여친이 시내가서 쇼핑 하자던데...

퇴:야 그럼 친3 너는 시간되지?

친3:나는 동생이 솔로라고 같이 놀러가재(친3동생은 여자)
     (친3 좋아하는 여학생있음)

퇴:...-_-... 큭큭 그렇구나...

친1,2:나 여친이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 선물해준다~

친3:난 동생이 선물해준다~

대략 이런식으로 내 친구들은..

내곁을 떠나갔다 -_-.. 연인이라는 이름앞에...-_-..(친3는 아니지만 -_-)

그래!!!!!!!!! 어차피 나는 초콜릿 못받고 블랙데이때!!

짜장면이나 실컷먹을거야!!!!!!!

으하하하!! 므하하하하!!!!!!!!!!

어차피 혼자사는 세상 -_-...

천상천하! 솔로독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