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윽, 흐윽 ;ㅁ; 나, 나의.. 나의 소설공책이 없어져 버렸..[탕탕!]

아이시떼루·2004. 2. 13. 오후 1:36:16·조회 274




 ;ㅁ; 슬픕니다아..
 글 제목만 써놓고 오빠 밥 차려 주고오..
 [김치찌게 끓이다가 손데었다-_-]

 으아아- 소설 얼마나 많이 써놨는데요오-
 그게 다 통째로 날라가 버렸어요오ㅠ
 모처럼 묘사가 술술나와서 기분좋아했었는데에 =ㅁ=!!
 괜히 귀찮다고 컴퓨터로 옮기지도 않아서
 복사본(?)도 없고, 절망적입니다아.
 설상가상으로 러브히나DVD까지 사라져버려
 엑스박스로 볼려고 했던 계획은 무산되어버렸습니다아.
 [엑스박스가 도착했으나 망가질까봐 혼자서는 못하는-_-;]

 우우우.. 오늘은 천만 다행인 날이기도 합니다아.
 어제까지만 해도 오늘을 저주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오후 2시에서 밤 11시까지 올타임으로
 학원에서 공부를 해야했기 때문입니다아. [생각만해도 끔찍]
 오후 2시라 함은, 학원 차도 안다니는 관계로
 버스비를 날려야하는 안타까움도 있구요오.
 그런데- 선생님이 갑자기 오늘 보충들을
 빼버렸어요오- 그래서 극적으로 정상시간 할수있게 되었어요오ㅠ!! [기쁨.]
 아아, 보충 한시간은 있었나 -_-
 [이게 다 학원을 맨날 빠져서라고 -_-!! 학원좀 많이 가!!(버럭)]


 우우, 내일은 서코가는 날입니다아.
 가서 사람들 만나기로 했습니다아.
 단지 다들 일방적으로 저만 알지만요오 -_-;
 친한 사람들과는 토요일과 일요일으로
 극적으로 엇갈려 만나지 못하게 되었으므로..
 내일도 우울하겠군요 -_-.. [랄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