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기리며...

피니아1세·2004. 2. 13. 오후 5:34:16·조회 215
몇년만에 여기 다시 찾아서 글 올리는 건지 .... ;;; (근 3~5달?)
말없이 잠수를 타서 죄송하게 생각 하구요...
앞으로 글터 식구님들이 쓰시는 글 자주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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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변조>
처음부터 그럴 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요즘 제가 스케쥴이 무척
바쁘거든요. 할 일은 많은 데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해요.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졸음 부터 오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하아...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정말 내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 ㅠ.ㅠ...

이 아이들을 구해주십시오. 지금이야 말로 우리의 따뜻한 정이 필요할 때
입니다. (공익 광고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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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취선이 그어진 부분은 편집자에 의해 강제 편집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최근에 컴퓨터 말 잘듣게 하려고 ..(윈도 ME 임 ㅡ_ㅡ;) 포맷을 했습니다. 포맷 하기 전에 레지스트리 에러가 나서 파일이 많이 손상되고, 윈도 마저 작동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리 여차저차 해서 포맷을 하고 제 소설(포맷 전에 D: 로 옮김)을 확인해 보았더니... 120페이지 분량일 글이 89페이지 밖에 없다는... (헉!) 그 때, 저는 순간적으로 졸도를 할뻔 했습니다만, 다행이게도 이 글터에 제가 올린 글이 남아 있더군요. (할~! 렐~ 루~야!!!! ㅠ0ㅠ!)
지금은 거의 대부분 수정이 다 되었고, 지워진 설정집을 재작성 중이에요.
아, 이 글의 제목과 내용이 다르다구요? 하핫, 실은 피니아가 오늘 졸업을 했거든요. 제목은 그냥 기념삼에 적은 겁니다. 뭐, 제목을 바꿔 본다면, "글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아니면 "잠수에서 깨어나다!" 정도?

아무튼, 궁극적인 한마디 하며 이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Let's do it!
The~ five, six, seven, eight!

졸업 축하해 주세요 *^0^*

P. S. 이번 정팅에는 인사차 한번 꼭 출석 할께요. 출석 도장 체크~~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