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불만-

[보리밥]·2004. 2. 13. 오후 6:18:54·조회 158
오늘 2학년 됬습니다... ㅡㅡ++

2학년 반으로 올라가고,,,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새로운 책상에서 새로운 공책으로 새로운 선생님을,.




...

...


은 무슨 개뿔이!!!!

새학기(?) 첫날부터...

"이 쌤만 담임 안되면 정말 행복하겠다!"

라고 생각한 쌤이 담임이 되질 않나!!!

잔소리는 뭐가 그리 많은지!!

울 학교에서 젤 싫어한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아무튼 정말 싫어하던 쌤인데...

깐깐에다..

도대체 알아들을수 없는 발음...

거기다 국어쌤...



으헉... ㅜㅜ


오늘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헛구역질이 다 나더군요..

젠장!! 젠장!!



으하악.. ㅜㅜ









PS.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화가 납니다..

왜 남자는 초코렛을 받고

여자는 사탕을 받는거죠?

가격면으로도 초코렛쪽이 확실히 더 나가고

맛이나 영양면으로도(?) 초코렛쪽이더 훌륭하단 말입니다!

게다가 초코렛에는 엔돌핀이 들어있어서

기분마저 좋게 만든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왜!! 남자는 그런 좋은걸 받으면서 여자는 사탕찌끄레기(!!)

나 받아야 한단 말이냐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상관없네요..

난..

솔로잖아?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