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수정 완료-

베리트·2004. 2. 13. 오후 7:10:18·조회 350
아아... 세상에...2 시간이나 써버렸다...


아아- 문장을 과거형으로 고치고 약간의 설정 수정하는 것이 드디어 완료됬습니다. 5시에 시작해서 7시에 딱 끝났군요. 와아- ( /' ∇')/ ~

사실 18페이지 밖에 안되는 정말이지 한심스럽게도 적은 분량이지만... 주제가 처음과 바뀌어버려서... 대략 이래저래 고쳤습니다. 또 빼먹고 고치지 않은 게 없나 훑어보기도 했지요. (-∀-)

백합씬은 대폭 줄였습니다. 키스씬도 대략 뺨이나 이마정도에 하는 애정의 입맞춤 정도로 줄였지요. 정말 백합씬이 되어버렸습니다. ( ' Δ')...


이제부터 열나게 써서 2화를 후딱 마무리 짓고 사건의 다른 시점의 C.L 을 써야겠군요. (정말?)

그럼 ( > _<)/ 내일 뵈요오~ ( ' ∇ ')/ ~♪


p.s 자~ 오늘은 밤샘이다~ ( /≫ Д≪)/ ~♡

p.s 2 강철의 연금술사 만세!! 오늘 주문된 거 안 와있으면 서점 폭파해버릴
        겨!! ( -┛ Д┗) q





저희 집 컴퓨터 벽지입니다~ 대략 흐믓하군요. Nocchi 님의 일러스트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아- 이 그림은 노치 님의... 그녀의 아발론 일기의 일부분으로?  이 그림은 연재된 걸 못봤으니.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