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시 ─ I need Ammo!!
베리트·2004. 2. 14. 오전 2:19:26·조회 417
Let's Go!!
I need Ammo!!
아아-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리토리. 대략 겁나게 재밌습니다. -_-;; 위생병으로 해서 뛰댕기는데 무지 재밌군요. 대략 난감하던 총쏘기도 이제 익숙해져서 위생병보다는 오히려 돌격병이 어울릴 법한 전술을 쓰게 되버렷습니다. =ㅁ=;;; 점사로 주위 적군 죽인 후 뛰어달려가서 환자 되살리기...(...)
거의 마지막 계급까지 가다가 자려고 관뒀습니다. 므흣- Gold Rush랑 Oasis가 제일 재밌군요. Bettery 는 난감합니다;; 독일 군이 유리한 고지인데 중반에 가면 대략 연합군이 더 좋아진다죠 =_=;; 무기 창고에 갖혀버리는 독일 군들을 향해 일점사 및 수류탄 투여... 뭐 일부분의 용감 무쌍한 독일군들이 수류탄과 화염방사기를 들고 휠윈드(?)를 돌기도 합니다만... 이 몸의 점사와 주사기 꽂기에 이길 자 그 누구인가!! (라며 살리다가 왕창 죽었다)
네- 재밌는건 됬습니다. 문제는... 대략 거의 피에 미치고 살리고 죽이고 짓밟고 던지고 쏘고... 파괴와 재생을 동시에 지닌 반 미치광이 위생병이 되어서 전장을 뛰어다니다가 울펜슈타인을 종료하면...저의 벽지... 아래 글에 올린 NOCCHI 님의 일러스트가... 아아악!! 그런 순진무구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어어언!! (2 초후에 MP-40에 의하여 사살되었다)
대략 난감합니다... 일러스트를 보니 온몸이 정화되는 듯 하군요. 일러스트는 나의 위생병!! (... 약물 중독 증세)
Let's Go!! Yahaha!!
p.s 내일이 대망의 심사 발표날이군요. 심사글을 읽는것도 글터의 재미. 므
흣- 어서 올라와라아~~
p.s 2 갑자기 커플에게 mp-40을 들고 난사하고 싶은 이유는 역시 울펜 탓
일까요. (...)
p.s 3 강철의 연금술사 구입했습니다. 어째 해석이 시원찮군요. 췟- 꼭 한국
어판 Hellsing 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으
I need Ammo!!
아아-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리토리. 대략 겁나게 재밌습니다. -_-;; 위생병으로 해서 뛰댕기는데 무지 재밌군요. 대략 난감하던 총쏘기도 이제 익숙해져서 위생병보다는 오히려 돌격병이 어울릴 법한 전술을 쓰게 되버렷습니다. =ㅁ=;;; 점사로 주위 적군 죽인 후 뛰어달려가서 환자 되살리기...(...)
거의 마지막 계급까지 가다가 자려고 관뒀습니다. 므흣- Gold Rush랑 Oasis가 제일 재밌군요. Bettery 는 난감합니다;; 독일 군이 유리한 고지인데 중반에 가면 대략 연합군이 더 좋아진다죠 =_=;; 무기 창고에 갖혀버리는 독일 군들을 향해 일점사 및 수류탄 투여... 뭐 일부분의 용감 무쌍한 독일군들이 수류탄과 화염방사기를 들고 휠윈드(?)를 돌기도 합니다만... 이 몸의 점사와 주사기 꽂기에 이길 자 그 누구인가!! (라며 살리다가 왕창 죽었다)
네- 재밌는건 됬습니다. 문제는... 대략 거의 피에 미치고 살리고 죽이고 짓밟고 던지고 쏘고... 파괴와 재생을 동시에 지닌 반 미치광이 위생병이 되어서 전장을 뛰어다니다가 울펜슈타인을 종료하면...저의 벽지... 아래 글에 올린 NOCCHI 님의 일러스트가... 아아악!! 그런 순진무구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어어언!! (2 초후에 MP-40에 의하여 사살되었다)
대략 난감합니다... 일러스트를 보니 온몸이 정화되는 듯 하군요. 일러스트는 나의 위생병!! (... 약물 중독 증세)
Let's Go!! Yahaha!!
p.s 내일이 대망의 심사 발표날이군요. 심사글을 읽는것도 글터의 재미. 므
흣- 어서 올라와라아~~
p.s 2 갑자기 커플에게 mp-40을 들고 난사하고 싶은 이유는 역시 울펜 탓
일까요. (...)
p.s 3 강철의 연금술사 구입했습니다. 어째 해석이 시원찮군요. 췟- 꼭 한국
어판 Hellsing 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