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쓸데없는 잡소리.영·2002. 1. 28. 오전 6:51:57·조회 172우엉~어제 밤새 컴터를 하느라 교회를 못갔다는 사실~이렇게 슬플수가~지금 눈물을 머금고 글터에 와있답니다. 흑흑흑.... 주님~죄송합니다~집에서 참회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