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이군요.....

카이린·2004. 2. 14. 오후 2:04:11·조회 138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이면서 동시에 제
친구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근데 내일 손님이 오시는 바람에 결국
못 가게 되었군요,...-_- 그래서 현재 약간
다운된 상태.......
어젯 밤에 동생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약조까지
받아냈건만 왜 이렇게 불안한 건지.....-_-;;;;

정신이 불안하니 글도 안 써지는군요. 이미 글쓰기
는 포기한 상태.....

오늘 토요학교를 갔었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녀석들이 솔로......-_-;;
모두 발렌타인에 혼자 지내야 하냐며 절규를 하더군요.
그나마 초콜렛 하나 받은 사람은 좋아서 입이 찢어질려
고 합니다.-_-

하아.....좀 피곤하군요. 정팅에 갈 수나 있을 련지....(먼 산..)
그럼 모두 정팅에서 봐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