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a긁적. 글발이 안 먹히네요.

현이·2004. 2. 14. 오후 8:52:13·조회 237
일단 여기사 완결났습니다~(자축)


그리고, 캐스팅 소설 말인데요,

글발이 안 먹히네요.



벌서 쓰다가 지운 것만 해도 다섯번이 넘습니다.
헤요오..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