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

세이 카렌·2004. 2. 14. 오후 11:28:21·조회 151

떨어졌군요.. 낙엽이 우수수...

그러나.. 상관 없습니다!!! 전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질기딘 질긴 녀석이니까

요!(너 잘났다!) 아무리 떨어져도 떨어져도 붙기위해 노력하는 그 자세.. 그 제

사만이 살 길입니다. 그래도 저번보다는 점수가 올랐다는 것이..(겨우 0.몇이지

만..) 아~ 전 언젠가 살아나는 불사조처럼 꼭 붙고 말 겁니다. 언젠가.. 언젠

가.. 이 글터가 문을 닫기 전 까지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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