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세이 카렌·2004. 2. 14. 오후 11:32:17·조회 241
하하.... 대화방에서 이야기 하다 얼마 못가 나갔군요. 큭..(별로 이야기는 안

했지만..) 변명이라고 하자면 10분안에 돌아온다 했는데 동생이 와서 컴퓨터

를 저에게서 빼앗아가서 그런 걸까요? 아무튼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아~ 이야기라도 좀더 많이 해둘걸.. 은근히 후회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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