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저기요....-_-;;;;

카이린·2004. 2. 15. 오전 6:30:38·조회 180
어제 정팅에서 저랑 말을
놓기로 했던 분들이 누구였지요?
어제 자라는 부모님의 무언의 성화 때문에
대화도 잘 못하고 나가서
너무 죄송했다는~(__);;;;;;

일단 운군, 퇴마사군,하고 실프양은 말 놓고
호형호제하기로 기억. (니 아메바 기억력에
이 정도만 해도 잘 한거다.-_-;;)
나머지 대화는 대략 기억없음.......;;;
(카푸치노, 블랙커피랑 CL 어쩌구 했던 기억만이
어렴풋이 남......;;;;)

음냐, 어제 너무 일찍 나가서 죄송했어요.
오늘 교회 손님들이 오시기에 제가 준비를
해야한다는.....-_-;;;; 다음엔 늦게까지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그리고 현이님! 여기사 완결내신거 ㅊㅋ드립니다.
다음 작품은 처음부터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간 찔리는..-_-;;)

마지막으로 리뚜군......그냥 Cat Lady로 하지.....?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