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 인간이 되자!
도리도리·2004. 2. 15. 오후 3:24:54·조회 222
감평신청란을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대부분이 처음들어보는 닉네임이거나 혹은 거의 활동을 하지 않은 것들만 대부분입니다. 더불어 감평해달라고 해놓은 소설들을 보면 거의 전부가 다섯편도 제대로 안 넘은 상태에서 글만 올려놓고 말았더군요.
그리고 이젠 그 소설마저 안 올리시는 분들도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나마 감평들을 보면 오히려 감평신청에서 어긋난(?) 소설들이 올라와 있더군요.(본인 이야기냐고요? ㅡㅠㅡ 저얼대 아닙니다.)
다른건 몰라도 제발 처음 오시는 분들도 막 자기 희망사항만 나열하지 않고 어울릴 수 있는 글터가 됐음 하네염. ㅡㅡ++++++++++
그런 의미에서 요즘 뜨고 계시는 헤헷님이 강츕니다.
그냥 소설만 올리는 것이 아니구 이래저래 많이 참가하시면서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시고 계시더군요. >.< 희망찬 글터 가족이 되실거라 미읻어 의쉼취 않숩당~
ㅡㅁㅡ 그럼 전 오늘오후6시부터 11월 중순까지 무한 잠수 카운터 들어갑니다. 음휏휏
대부분이 처음들어보는 닉네임이거나 혹은 거의 활동을 하지 않은 것들만 대부분입니다. 더불어 감평해달라고 해놓은 소설들을 보면 거의 전부가 다섯편도 제대로 안 넘은 상태에서 글만 올려놓고 말았더군요.
그리고 이젠 그 소설마저 안 올리시는 분들도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나마 감평들을 보면 오히려 감평신청에서 어긋난(?) 소설들이 올라와 있더군요.(본인 이야기냐고요? ㅡㅠㅡ 저얼대 아닙니다.)
다른건 몰라도 제발 처음 오시는 분들도 막 자기 희망사항만 나열하지 않고 어울릴 수 있는 글터가 됐음 하네염. ㅡㅡ++++++++++
그런 의미에서 요즘 뜨고 계시는 헤헷님이 강츕니다.
그냥 소설만 올리는 것이 아니구 이래저래 많이 참가하시면서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시고 계시더군요. >.< 희망찬 글터 가족이 되실거라 미읻어 의쉼취 않숩당~
ㅡㅁㅡ 그럼 전 오늘오후6시부터 11월 중순까지 무한 잠수 카운터 들어갑니다. 음휏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