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라- 보옴바앙하아악
베리트·2004. 2. 15. 오후 4:57:29·조회 192
벌써 이틀째군요. 봄방학... -_-;;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버리면 안되죠!! 그래서 목표가 생겼습니다!
첫 번째... 어서 2화 마무리 짓기. -_-;;; 난감하군요... 30장 채울걸 생각하니...(괜히 분량 많이 계획한...)
두 번째... 레인님의 소설 마스터하기 =ㅁ=/ 읽는거라면 자신 있습니다! (라고 외쳐놓고 컴퓨터로 보면 무지무지 힘들게 읽는다)
세 번째... 울펜슈타인 마스터하기!! 메딕으로서 수련을 해야지요.
이 3가지입니다. 과연...? (...)
우울하군요. 아침부터 잔소리 들었더니 괜히 기분이 꾸리꾸리합니다. 내가 자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버럭)
뭐 그런건 제쳐놓고... 이제 소설을 끄적끄적거려야겠는데 도무지 안 땡기는군요. 귀차...(타탕)
어제 인터넷으로 밤늦게 라디오 들을때 분위기 타서 써야했습니다. 크으- 어째서 라디오를 들을 때만 글 쓸 의욕이 솟아오르는 걸까요.
아무도 없는 길거리를 비추는 주황 가로등-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시원한 새벽 공기, 조용한 방, 그에 맞춰서 부드러운 라디오 DJ의 목소리와 노래...
그 탓일지도. C.L의 분위기에 맞는달까요. (어디서 아니라고 버럭버럭 외치는 것 같다만...)
자아 ㅇ_ㅇ!! 열필 모드입니다!! 양보다 질! 질보다 양! (...)
첫 번째... 어서 2화 마무리 짓기. -_-;;; 난감하군요... 30장 채울걸 생각하니...(괜히 분량 많이 계획한...)
두 번째... 레인님의 소설 마스터하기 =ㅁ=/ 읽는거라면 자신 있습니다! (라고 외쳐놓고 컴퓨터로 보면 무지무지 힘들게 읽는다)
세 번째... 울펜슈타인 마스터하기!! 메딕으로서 수련을 해야지요.
이 3가지입니다. 과연...? (...)
우울하군요. 아침부터 잔소리 들었더니 괜히 기분이 꾸리꾸리합니다. 내가 자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버럭)
뭐 그런건 제쳐놓고... 이제 소설을 끄적끄적거려야겠는데 도무지 안 땡기는군요. 귀차...(타탕)
어제 인터넷으로 밤늦게 라디오 들을때 분위기 타서 써야했습니다. 크으- 어째서 라디오를 들을 때만 글 쓸 의욕이 솟아오르는 걸까요.
아무도 없는 길거리를 비추는 주황 가로등-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시원한 새벽 공기, 조용한 방, 그에 맞춰서 부드러운 라디오 DJ의 목소리와 노래...
그 탓일지도. C.L의 분위기에 맞는달까요. (어디서 아니라고 버럭버럭 외치는 것 같다만...)
자아 ㅇ_ㅇ!! 열필 모드입니다!! 양보다 질! 질보다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