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에 글터가이드☆★

·2002. 1. 28. 오후 2:03:16·조회 320
아까부터 계속 쓸데없는 것만 쓰는것 같았슴당~
그래서 이번에는 쪼금더 교육(?)적이고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머리가 나쁘다보니 이런 것밖에 못하
겠군용..냐하하하~

첫번째로는 너와나미디어코너입니다. 너와나 미디어코너에서는 너와나에서 출판하는 최신 작품들을 소개하는 곳과 더불어 운영자님께 질문을 할수 있는 너와나 쪽지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동물의 천국(?) (거의 개밖에 없지만) 너와나 가족 앨범란 입니다. 그곳에 가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는..뇻호호호~헛소리입니다용~

두번째로 글터코너입니다.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소설이 아닌 나만의 문학소설을 쓰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글터란에 있는 문학의 장으로 들어가보시도록 하십시요~시, 수필, 패러디, 호러, 연예등등 판타지가 아닌 거의 모든 문학을 전부 이곳에 쓰시고 싶으신대로 쓰시고 올리실수가 있습니다. 가끔은 우스운 글들도 올라오는 소녀님(?)들의 장이라고 해도 문안할듯하지만 대부분이 열혈 청소년분들이시라서..하하하..그리고 아직은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잘된다면 무지하게 도움이 될것같은 작문강좌~언능 활용되었으면~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나 다른 님들의 소설쓰는 노하우등을 아시거나 올리시고 싶은 분들은 나만의 노하우란으로 가보세용~요즘들어 서서히 노하우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궁금한 것이 있다면 여기로 문의바랍니다용~묻고 답하기란~지금은 약간 엉뚱한 글이 많지만 괜히 자유연재란 같은 곳에 올려서 짤리지 말고 지금 바로 묻고 답하기란에 올리셈~뇨호호호~그리고 독자칼럼~이곳은 많은 분들의 토론의 장으로 쓰이고 있는 장소입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판타지이며 여러가지를 묻고 리플다는 그런 곳이지요~이곳에서는 웃기는 이미지만을 풍기시던 분들의 진지한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모두가 다 잘 아시는 판타지코너~이곳에서 자신의 판타지에 대한 열정을 마구마구 쏟아보세용~많은 분들의 소설이 하루에도 여러개씩 올라오는 이곳에서 자신의 글만이 아닌 다른 분들의 글도 보며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즐거움~그리고 아직은 확장되지 않은 타통신연재란과 개인연재란은 앞으로 변할 것이라 운영진 님들이 밝히셨으니 기다려보도록 해요~다음으로 판타지 감상란~자신이 읽고 느낀바를 쓰는 곳으로써 이곳에 올른 글을 읽고 아~이것을 고쳐야지 오오~힘이 솟는다등의 스태미너 향상(?)능력을 보내실수 있는 매우 좋은 곳이지요^^그리고 판타지 캐릭터란~자신의 그림솜씨를 뽐내고 싶다~아니면 나혼자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그림이다. 그렇다면 지금 바로 올려보세요~좋은 곳이랍니다^^ 판타지리뷰란은 쉬나봅니다. 냐하하하하~자신의 판타지 지식이 부족하다. 아니면 자신의 글을 좀더 정확하고 지식적으로 만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이곳에 꼭 한번와보시길 여태까지 몰랐던 판타지에 나오는 몬스터의 이름과 신들의 이야기등 로마이야기보다도 더 잼이있을지도 모르는 곳이랍니다.

네번째로 무협코너~무협코너는 판타지란과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자신의 무협소설을 올리거나 다른 분들의 소설을 읽어보고 싶으신분들은 무협소설 자유연재란으로~그리고 읽어본 뒤의 소감등은 무협소설 감상란으로~그리고 자신의 그림이나 아까운그림을 올리실곳은 무협캐릭터란으로~무협에 대해 좀더 깊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무협자료실로~GO!GO!

다섯번째로 기자단코너~요즘나온 신간 소설들의 내용이나 몇권까지 나왔나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신간리뷰코너로 이곳에서는 나오는 소설들의 권등을 알려주는 유용한 곳으로 괜히 책방이나 서점을 들락 날락하며 물어볼 필요없이 잠시 기다리신뒤에 이곳에 들어오시거나 아니면 뭐~볼꺼없나 하시는 분들 이곳에서 정보를 캐가시기를~기자님들의 글솜씨를 알고 싶다. 기획연재란으로 들어오시면 글솜씨는 아니더라도 말솜씨를 알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ㅅ= 문학칼럼란은 기자님들이 생각하는 무엇에 대한 정의 등을 을 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소설인터뷰~까약~이거 정말 좋다~냣하하하하~요즘나오는 소설의 작가님들과의 인터뷰로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에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매우 좋은곳~냣하하하하~

여섯번째로 많은 분들과의 화합을 주도해 나가는 커뮤니티란~자신이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쓸데없는 말이라도 좋으니 일단은 올리고 보자~나이스~자유게시판~짱짱짱~!! 자신이 읽고 아~이소설 진짜 잼있다~다른사람들도 이소설의 매력을 알까? 라고 생각하시는 당신!! 소설 추천란에 열라게 올려주세요.(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곳에는 판타지나 무협란에서 읽고 잼있었던 소설을 추천하는 것이 더 취지에 맞을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은 그냥 책으로 발간된것만 말씀하시는 것같아서시리 약간은 마음이 아픕니다용~) 책으로 발간되거나 이곳에서 읽은것중에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평론을 내리실까가 궁금하신분은 소설 평론란에서 많은 분들과 생각을 하며 대화하시기를~그리고 앞에 말한 것들과 다소 비슷하지만 판타지에 대한 것만을 집중적으로 평가하는 문학포럼~이곳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현 생활에 대한 문제점이나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중점으로 토론하는 곳같은데...아닌가?? 흐음..아니면 어쩔 수 없네..그리고 글터의 자유연쟈 작가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위한 자리~대화방~이곳에서 작가분들을 만나시며 대화하시다보면 그냥 채팅하는 것들보다 재미있습니다. 화상채팅~저리가지말고 그냥 있어라~~(이게 무슨 말이람 ;;ㅡㅡ)

마지막으로 링크란~아직은 많은 곳이 링크되진 않았지만 앞으로 변화할것 같은 기대감~하지만 글터가 짱이양~냐하하←(이런 아부성 발언은 자제합시다.)

여기까지 입니다. 앞으로 글터가 변할것이라고 합니다. 하나하나씩 바꾸어나가며 완성되어가는 좋은 글터가 되었으면합니다. 여러분~글터는 저와 여러분이 꾸미는 곳이랍니다~(요즘들어 왜이리 이말을 많이 하는지원..) 그럼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고 영이는 이만~~~~~~~~~~~~~피융~~~

<P.S> 제 말투가 약간 여자같아서 전에 한번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죠. 참고로 저는 남자랍니다용~냐하하하하~앗!! 알고 계셨다구요?? 흐음..뭐 크게 변할건 없으니까~냐하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