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

[보리밥]·2004. 2. 16. 오후 3:35:26·조회 204
아파요-

감기 몸살인가.. 크헉.. ㅜㅜ

구역질 하며 화장실로 달려가고..

달려 가다 말고 다시 돌아왔다가..

다시 헛구역질...

끄억끄억끄웨엑...

(임신하셨어요 - 라고 말하시는 분.. 바이러스 보내버리겠습니다아!)



암튼..

죽겠습니다..

오늘 자습도 띵구고 그냥 집에 와서 컴터 두드리고오..

웩웩... 하다가.. 다시 앉았습니다.. ㅡㅡ;

아.. 죽겠다 정말.. ㅜㅜ


학교를 쉴수도 없고.. 정말 죽겠네요...

내일은 일어 수업도 들었구..

띵굴수가 없는데.. ㅜㅜ

숙제도 있고..

아아!!! 죽겠네에네에네에~~~ ㅜㅜ

감기는 약도 없다죠.. ㅡㅡ++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PS. 제 친구가 남자친구를 모집(?) 한대요 -

그 친구로 말할것 같으면..

좀 마른 편이구요, 키도 별로 큰 편은 못됩니당..

그다지 예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또 개떡은 아니에요..(봄봄.....)

스스로를 '강철의 연금술사 오타쿠' 라고 칭하구..

만화는 좀 잘그리네요.. 음...

초콜렛보다 사탕을 더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원한대요...







""""무시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