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설문 조사. =_=;;;

베리트·2004. 2. 16. 오후 3:39:56·조회 180
당신은 로리가 좋나 누...(타탕)


아- 추억의 설문조사는 뒤로 미루고-
어제 운군이 제 소설은 뭔가가 빠져있다고 하더군요. 예에-  뭘까요. 코믹함? 머리가 아플 정도의 심오한 주제? 캐릭터성? 배경? 스토리? 뭡니까.
도리도리님의 감평을 손 꼽아기다렸으나 가버리셨으니 이젠 무리겠고- 공개적으로 여쭤봐야겠군요.

제 소설을 읽는 몇 안되는 분들- 동정이든 정말 재밌어서 이든 코멘트를 읽기 위해서든- 독자 분들- 제 소설 뭐가 문제입니까 =_=


대략 예스 24 블로그가 활활 타올라 Top 10 에 오르길 기대할 뿐 . (글러먹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는 이야기들이라 생각했것만... (너만) 역시 글제주가 없는 걸까요. (긁적) 하다보면 된다라고 외쳤던 본인이 하기에는 좀 그런 말이지만서도.
해 뜰 날이 있겠죠, 뭐. (먼 산 언저리를 쳐다본다)


p.s 할 일 없군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