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열등감이... & 다시 설문 조사
베리트·2004. 2. 16. 오후 8:28:07·조회 212
아아아악!! 타카네 씨이이!! 이렇게 써두면 난 어찌 고개를 들고 살란 말이에요오오오─!! 미워어!! (어디론가 뛰어가버린다)
정말이지... 오늘 정말 값지게 보냈습니다. 할 일이 없어서 뒹굴거리다가 새놓고 안본 12월의 베로니카... 보고... 대략 쓰러져버린.
정말정말... 추천에도 해놨지만 읽다보면 제가 쓴 글을 보고 "이건 안돼애애!!!" 라고 비명을 지르게 되버린다는. 저도 책방 알바를 하면 이렇게 쓸수 있을까요. (...)
치밀한 복선과 이야기... 그리고 엔딩!! 사놓고 왜 지금까지 안봤는지 후회가 됩니다. (엉엉)
정말이지 가던 사람 붙잡고 "당신 이거 읽어욧!!" 이라고 외치고 싶은... 혼자서 보기에는 너무너무너무 … 너무 아까워서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 너무 아름답고 멋진 글이라 열등감이 생겨버리는군요. 하지만!! 대략 작가 후기에 수많은 투고와 낙선이 함께 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저도 힘내겠습니다!! (열광)
아- 설문 조사에 응해주신 분.
THS// 의도했던 겁니다만... 근데 사실 끊기는 부분이 1화에서 밖에? 그리고 수정했습니다. 묘사 두 줄이 없다고 그렇게까지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닙니다만... 애니에서도 그정도는 끊어주고 하잖아요?
피니아 1세//읽다보면 뭐란 말입니까? 꼭 집어주셨으면 하군요. 저 굉장히 진지 모드거든요. 얼핏하면 광분해서 인간관계고 뭐고도 없답니다. (훗)
지티//밀리터리라... 풀메탈에서 대라면 마오 누님 정도인 겁니까? 아- 공각 기동대도 있군요. 쿠사나기 누님은 정말이지 매력 만점!! TV판 복장은 됬고 제복을 입으신 모습이 멋지다는!!
다시 묻죠. 정확히 저건 이상해! 라고 지적해주셨으면 하군요. 제 소설- 문제점이 뭡니까? 아? 제 소설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대답 안하겠습니다. 독자분들에게만 묻는거니까.
정말이지... 오늘 정말 값지게 보냈습니다. 할 일이 없어서 뒹굴거리다가 새놓고 안본 12월의 베로니카... 보고... 대략 쓰러져버린.
정말정말... 추천에도 해놨지만 읽다보면 제가 쓴 글을 보고 "이건 안돼애애!!!" 라고 비명을 지르게 되버린다는. 저도 책방 알바를 하면 이렇게 쓸수 있을까요. (...)
치밀한 복선과 이야기... 그리고 엔딩!! 사놓고 왜 지금까지 안봤는지 후회가 됩니다. (엉엉)
정말이지 가던 사람 붙잡고 "당신 이거 읽어욧!!" 이라고 외치고 싶은... 혼자서 보기에는 너무너무너무 … 너무 아까워서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 너무 아름답고 멋진 글이라 열등감이 생겨버리는군요. 하지만!! 대략 작가 후기에 수많은 투고와 낙선이 함께 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저도 힘내겠습니다!! (열광)
아- 설문 조사에 응해주신 분.
THS// 의도했던 겁니다만... 근데 사실 끊기는 부분이 1화에서 밖에? 그리고 수정했습니다. 묘사 두 줄이 없다고 그렇게까지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닙니다만... 애니에서도 그정도는 끊어주고 하잖아요?
피니아 1세//읽다보면 뭐란 말입니까? 꼭 집어주셨으면 하군요. 저 굉장히 진지 모드거든요. 얼핏하면 광분해서 인간관계고 뭐고도 없답니다. (훗)
지티//밀리터리라... 풀메탈에서 대라면 마오 누님 정도인 겁니까? 아- 공각 기동대도 있군요. 쿠사나기 누님은 정말이지 매력 만점!! TV판 복장은 됬고 제복을 입으신 모습이 멋지다는!!
다시 묻죠. 정확히 저건 이상해! 라고 지적해주셨으면 하군요. 제 소설- 문제점이 뭡니까? 아? 제 소설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대답 안하겠습니다. 독자분들에게만 묻는거니까.